네 이웃을 내몸과 같이

2015/02/23
by ki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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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하고 왼쪽 뺨을 때리면 오른쪽 뺨을 내밀어라,
神의 아들 만이 가능할 만큼 어려운 일.
그래서 사람만이 아닌 동물들도 우리와 함께하도록 하신걸 까?

제대로 말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생각도 못한다지만,
그렇다고 사람이 아니고, 이웃이 아니지는 않은것 처럼,
태어나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은 사람도 다르지 않고,

남이 면서 때로는 힘들고 밉기도 하고 아픔도 준다지만,
그저 사랑만 받고 사랑만 줄수있는 동물과 함께 하면서,
네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는것을 배우라 하신걸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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