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루

2012/01/25

20100419210
8년동안 자다깨다 자다깨다…
이제 편히 잠든 우리 쭈루.

Zuru

2012/01/25

060916-ZURU
“너무 행복 했었고, 마루 한테 미안해요”

2011-08-05 14.16.48-1
쭈루야, 사랑만 주고 사랑만 받다가 좋아하는 흰눈 밟으며 잘 가거라.
이제 사랑만 간직한 채 편히 쉬고, 우리 추억속에서 영원히 함께하자.

쭈루가 아프다

2012/01/24

2011-03-26 10.51.38
나는 슬프다.
네가 없을때 나는 슬프지 않았다.
네가 아프면 나도 슬프고 아프다.

사진070101_6
같이 갈수 있으면 같이 가라
같이 갈수 없더라도 멈추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Zuru

2011/08/08

Zuru_0408_03
was born on june, 2004

Amo, Ergo Sum

2011/08/08

20091226_006
Zuru

Maru & Zuru

2011/08/08

Maru&Zuru

@Moon

2011/07/29

moon
대단하지만 이런 식으론 안돼,
時空間을 더 깊이 살펴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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